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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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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바로 당신! 당신의 놀라운 창작물, 스타일, 관점, 스토리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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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즈 커뮤니티에 박수를!

플레이어 여러분이 매일매일 심즈를 만들어갑니다. 여러분 덕분에 저희는 현실에서나 게임에서나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플레이어 여러분에 대해서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심즈 게임과 커뮤니티에서 활약하고 있는 놀라운 심즈 팬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라틴 플레이어 프라이드 여성 흑인 플레이어

라틴 아메리카 플레이어가 심즈를 만듭니다

라틴 아메리카의 심즈 플레이어는 모국에 살든 타향에 살든 내면에 간직한 자신만의 문화를 심즈 세계 속에 표현합니다. 날마다 풍부하고 독특한 기여로 개발팀과 커뮤니티에 영감을 주는 라틴 아메리카 플레이어 여러분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ValeriaM

지역: 파나마
심즈 입문: 2009년
문자

Simlish4

지역: 멕시코
심즈 입문: 2004년
문자

TialsaPetit

지역: 콜롬비아
심즈 입문: 2006년
문자

MtSims

지역: 브라질
심즈 입문: 2004년
문자

Mia Zaff

지역: 멕시코
심즈 입문: 2008년
문자

Kronopia

지역: 아르헨티나
심즈 입문: 2000년
문자

Grumpylynnsims

지역: 미국
심즈 입문: 2004년
문자

Fritosaurio

지역: 멕시코
심즈 입문: 2006년
문자

CajuGPlay

지역: 브라질
심즈 입문: 2002년
문자

Andrew Arcade

지역: 미국
심즈 입문: 2000년
문자

ValeriaM

지역: 파나마

심즈 입문: 2009년

ValeriaM에게 심즈는 인생입니다. 직업인으로서 능력을 키울 뿐 아니라, 동료 크리에이터들과 진실된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안전한 장소이기도 합니다. "심즈는 내게 행복을 주는 곳이에요." Valeria가 말합니다. "난 장애가 있어서 외출을 하지 않아요. 심즈 게임을 할 때만큼은 자유를 느끼죠."

그녀의 생기 넘치는 집을 봐도 Valeria는 자부심 가득한 파나마인입니다. "히스패닉계 유산으로부터 많은 영향을 받았어요." 그녀가 말합니다. "내 집들은 파나마의 다른 곳들처럼 색채가 풍부하고 항상 바다가 있어요." 그리고 덧붙입니다. "파나마의 거리에서는 세상의 모든 색을 볼 수 있답니다. 그건 우리가 가진 가장 귀중한 자산이에요. 다양한 사람들이 곳곳에 있죠."

하지만 Valeria가 심즈에서 가장 좋아하는 것은 무엇보다도 교육적인 측면입니다. 그녀는 전 세계 사람들과 모국의 문화를 공유하기도 하고 새로운 문화를 탐사하며 배우기도 합니다. "심즈 안에서는 누구에게서나 배울 수 있고, 언제나 이야기를 들려줄 준비가 된 사람들이 있어요."

Simlish4

지역: 멕시코

심즈 시작: 2004년

Simlish4로 더 잘 알려진 Davey는 2004년부터 심즈 게임을 플레이해왔습니다. "누군가에게 말하면 미쳤다고 할 거예요." 그가 말합니다. 처음에는 그는 게임의 건축적 요소와 생활 요소에 푹 빠졌습니다. "한 친구가 디지털 인간과 그들의 집을 만들 수 있는 게임이 있다고 얘기해 줬어요." 그가 말했습니다. "그런 아이디어를 듣자마자 귀가 솔깃했어요." 곧 그는 경험할 것이 너무나 많은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멕시코에 살고 있는 Davey는 나중에 심즈에 관한 모든 것을 보도하는 뉴스 사이트인 Simlish4.com을 열었습니다. 그것은 그가 심즈와 이 게임의 창의성에 대한 열정을 공유하는 히스패닉계 게이머들의 거대한 커뮤니티에 홀딱 빠진 자신을 깨달은 지 얼마 지나지 않아서였습니다. 사이트가 성장하면서, 세상에 대한 이해도도 높아지고 문화적 교류가 진정으로 무엇을 의미하는지도 더욱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가진 유산에 대해서 많이 배웠을 뿐 아니라, 모두가 게임에서든 다른 어디에서든 자신의 모습이 제대로 투영된다고 느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어요." 또한 그는 "이 게임은 내게 영감을 주었고 현실 세계에서 많은 것을 위해 싸울 힘을 주었어요. 이를테면 평등과 같은 가치이죠."라고 덧붙였습니다.

경험, 창의력, 사람들, 스토리텔링, 또는 마침내 언제나 소망했던 타코 레스토랑을 지을 수 있게 된 것이든, Davey는 심즈 게임과 함께 수년간 즐거운 시절을 보냈습니다. "나는 많은 것을 배웠고, 너무나 많은 두려움을 극복했습니다. 이 기회가 없었더라면 절대 이겨낼 수 없었을 거예요. 좋아하는 비디오 게임을 통해 내가 존경하는 커뮤니티를 위해 무언가를 계속할 수 있어서 행복하기도 하지만 또한 날마다 자극을 받는 기분입니다."

TialsaPetit

지역: 콜롬비아

심즈 입문: 2006년

콜롬비아에서 어렸을 때 오빠가 TialsaPetit에게 심즈 게임을 소개해주었을 때 그녀는 이 게임이 자신에게 주는 강력한 힘에 매료되었습니다. "7살짜리 아이가 심들을 위해 결정을 내리는 걸 상상해 보세요!" 그 이후로 심즈는 그녀에게 새로운 세계와 새로운 모험의 문을 열어주었습니다.

"성장하면서 심즈는 제게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어요. 비록 그게 인테리어 장식이나 예쁜 의상에 불과할지라도 말이에요. 그런 경험은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좋아하지 않는지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었죠." TiaIsaPetit는 아기를 갖거나 직업을 찾는 등, 심들의 삶에 영향을 주는 결정을 내릴 수 있는 점을 아주 좋아했습니다.

TialsaPetit가 심즈 게임에서 스토리텔러로 커리어를 시작하게 된 것은 동료 심즈 플레이어들의 콘텐츠 때문이었습니다. "플레이 방법을 몰랐기 때문에 YouTube에서 동영상을 검색했는데, 심즈 게임 버전의 '텔레노벨라' 같은 것을 발견한 기억이 나요. 즉시 나만의 이야기를 시작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죠."

이제 심즈 게임은 재능 있는 그래픽 아티스트인 TiaIsaPetit의 창의력 매개체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심즈 덕분에] 제가 좋아하는 것을 더욱 창의적이고 안정적으로 만들 수 있어요. 그래픽 디자이너로서 저는 심미적인 요소를 아주 좋아해요. 그리고 심즈 게임은 자신만의 세계를 창조할 수 있는 자유를 줍니다."

하지만 그녀는 자신의 스토리텔링, 연속극적 기반을 놓치지 않았습니다. 그녀의 작품 중 어떤 것을 좋아하는지 묻자, 그녀는 대답합니다. "유명한 사람들이 나오는 미친 듯한 사랑 이야기요." 그리고 웃으면서 덧붙입니다. "저만의 텔레노벨라예요."

MTSims

지역: 브라질

심즈 시작: 2004년

Márcio는 2004년 심즈 게임에 입문했습니다. 하지만 당시에는 본인의 컴퓨터가 없었기 때문에 학교에서 쉬는 시간 동안 플레이해야 했습니다. 오늘날 세상의 건축 매니아들에게 MTsims로 유명한 Márcio는 그가 지닌 수준 높은 건축 기술을 배우려 하는 수천 명의 팔로워를 다양한 소셜 플랫폼에 걸쳐 거느리고 있습니다. 그가 가장 좋아하는 집은 "특별한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한 집"입니다.

심즈 게임은 Márcio가 스스로와 자신의 창의성에 자신감을 갖도록 도와주었고, 이제 그는 모국 브라질뿐 아니라 그 너머에 이르기까지 동료 게이머들과 그 열정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문화에 관계없이 심즈는 보편적인 게임이며 개개인이 심즈에서 고유한 경험을 하고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모든 플레이어는 각자의 방식으로 플레이하고 살아갑니다. 그것이 우리를 특별하게 만듭니다."

건축과 스토리텔링도 좋지만, 그가 가장 고맙게 여기는 것은 그가 다른 게이머들과 함께 만든 심즈 커뮤니티였습니다. "게임을 플레이하고 사람들을 위해 콘텐츠를 만들면서 수년 동안 쌓아 올린 우정과 관계[가 자랑스럽습니다]. 이들과 훌륭하게 협력했고 평생의 우정을 쌓았어요."

MiaZaff

지역: 멕시코

심즈 시작: 2008년

게이머 MiaZaff가 심즈 게임을 시작한 것은 2008년 그녀의 아버지가 심즈 2가 사전 다운로드된 휴대폰을 선물했을 때부터였습니다. 요즘 그녀는 YouTube, Instagram, Twitter를 통해 그녀의 멕시코 유산에서 영감을 받아 약 50만명의 팔로워에게 드라메디(코미디가 가미된 드라마- 옮긴이)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멕시코인이라 제 이야기는 아주 드라마틱한 편이에요. 연속극은 예전에 멕시코에서 아주 인기가 있었어요. 그래서 제 심들에게 드라마를 적용했고 덕분에 제 시청자들은 단순히 게임이 아니라 드라마를 본다는 기분을 느끼게 된답니다." 

Mia는 일종의 현실 도피로 심즈 게임을 플레이하기 시작했습니다. 심즈는 그녀가 창의력을 발휘하여 심들과 함께 이야기를 만들고 즐길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당시에 저는 사는 게 별로 재미있지 않았는데, 게임이 다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었어요. 제 심들이 하는 미친 짓들을 통해 현실의 나쁜 시간들을 잊을 수 있었죠." 

지금 그녀가 심즈 게임에서 사랑하는 것은 방대하고 포용적인 커뮤니티입니다. "국적, 언어, 피부색, 성적 지향 등에 상관없이 당신은 소중하고 중요한 구성원입니다. 여기에는 모두를 위한 공간이 있어요."

창의적 스토리텔링에서 커뮤니티 건설에 이르기까지 Mia는 무엇보다 자신에게 가장 뿌듯해 하고 있습니다. 심즈 게임은 안전한 직장을 그만두고 프로 게이머가 되는 꿈을 쫓거나 혼자서 세계를 여행하는 등, 그녀가 결코 가능하리라 생각하지 않았던 일을 할 수 있는 자신감을 갖게 도와주었습니다. 

"꿈꾸는 것을 멈추지 마세요. 자신을 믿고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싸운다면 끝내는 그걸 얻게 될 테니까요. 전부 다 가질 수 있어요."

Kronopia

지역: 아르헨티나

심즈 시작: 2000년

아르헨티나의 Kronopia는 2000년 오리지널 심즈 시절부터 심즈 게임을 시작했습니다. "동네 하나와 신발 상자 모양의 집들뿐이었어요." 그녀가 외칩니다.

그녀는 수년 동안 다양한 이유를 거치며 플레이를 계속했지만, 그녀의 경험은 언제나 긍정의 기운과 모험에 뿌리를 두고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킬링 타임용이었는데, 몇 년 후에는 현실 도피가 되었어요. 게임 속에서는 현실에서 실패했다고 느낀 모든 것이 될 수 있었죠."

그리고 이어서 말합니다. "4년 전, 범불안장애라는 진단을 받았어요. 심즈는 내가 불길한 생각에서 벗어나 다른 곳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어요."

요즘 그녀가 계속 플레이하는 요인은 심즈의 창의성입니다. 그녀는 일본의 동네를 재현하거나 건축 대회에서 커뮤니티의 다른 구성원과 협력하는 것도 좋아합니다.

"심즈가 없었다면 제 아이디어와 창의성은 결코 지금 같지 않았을 거예요. 물론 내면의 평화도요. 심즈 시리즈는 제게는 진정한 생명줄이었어요. 전 영원히 고마워할 거예요."

GrumpyLynnSims

지역: 미국

심즈 시작: 2004년

푸레르토리코의 폰세에서 태어난 GrumpyLynnSims가 부모님과 함께 미국 본토로 이주한 것은 그녀가 겨우 4살 때였습니다. 부모님은 스페인어만 얘기했기 때문에 그녀는 11살이 되어서야 영어로 완전한 문장을 말하는 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녀는 하루 두 시간 E.S.L.(English as a Second Language)에 가서 선생님에게서 영어 단어를 정확히 발음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GrumpyLynnSims는 영어로 말하는 형제자매와 집에 돌아오면 어머니가 "¡Aqui no! ¡Aqui hablan en Español!"이라고 말했던 것을 기억합니다. ("집에서는 안 돼! 여기서는 스페인으로 말하렴!")

"저는 지금은 자랑스럽게 스페인어와 영어를 둘 다 사용해서 엄마에게 말하고, 엄마는 비록 여전히 영어로 말하는 것을 수줍어 하시지만 그래도 다 알아들으세요. 전 푸에르토리코인이고 제 유산이 아주 자랑스러워요. Wepa!"(푸에르토리코인이 잘 쓰는 표현, "오, 예!" 같은 의미 - 옮긴이)

GrumpyLynnSims는 친구의 집에서 심즈에 대해 처음 들었는데 즉시 마음이 끌렸습니다. 그녀는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배출구에 자연스럽게 끌리게 되었고, 특히 심즈 게임의 건축 기능에 홀딱 반했습니다.

GrumpLynnSims가 지은 모든 건축물에는 그녀가 자부심을 가질 요소가 있지만, 그녀가 특히 좋아하는 것은 푸에르토리코에서의 추억에 기반한 집들입니다. "당시에는 푸에르토리코를 마지막으로 방문한 지 10년 가량 지났을 때였지만, 저는 자리에 앉아서 예전에 휴가를 보낸 기억을 되살려 이 집을 지었어요. 어린 시절의 향수가 어린 집이었죠." GrumpLynnSims가 말합니다. "저는 가족에게 제 작품을 보여주고 그들이 게임에 얼마나 놀라워하는지 확인하는 걸 좋아한답니다. 엄마에게 게임에 추가된 모든 히스패닉 접시들을 보여드리니까 입이 귀에 걸리도록 기뻐하셨어요. 그걸 보고 저도 미소지었죠."

Fritosaurio

지역: 멕시코

심즈 입문: 2006년

멕시코 태생의 Fritosaurio는 자신이 만든 건축물, 리뷰, 재미있는 콘텐츠로 폭넓은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지만, 그가 계속 창작하도록 자극하는 것은 심즈 게임의 다양하고 포용적인 커뮤니티입니다. "저는 플레이어로서 우리를 더 가깝게 만드는 다양성을 존중하는 법을 배웠고, 유산이란 훨씬 더 큰 무언가, 그러니까 개인적 흥미나 지역적 관습을 넘어서는 무언가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Fritosaurio는 스스로를 내성적이라고 생각하지만, 심즈 게임 덕분에 새로운 자신감을 얻었으며 이제는 대중 앞에서, 그리고 전세계 수천 명의 팔로워들에게 이야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심즈 게임은 제가 다른 사람들에게 그들의 게임 경험을 공유하고 더 개방적인 태도로 세상을 대하도록 자극하는 동기를 부여했습니다."

자부심 강한 멕시코인인 Fritosaurio는 심즈 게임이 지난 몇 년 동안 추가 콘텐츠를 통해 히스패닉 유산을 조명한 것에 대해 특히 고마워하고 있습니다. "The Sims 4의 옷, 음식, 가구 등에서 히스패닉 콘텐츠를 발견하게 되어 정말 기뻤습니다. 마침내 나 자신뿐 아니라 내 영상을 시청하는 사람들을 게임 속에 제대로 투영할 수 있게 되었다고 생각했어요."

CajuGPlay

지역: 브라질

심즈 입문: 2002년

CajuGPlay이 심즈 게임을 시작한 것은 2002년입니다. 그녀가 심즈 게임을 처음 접한 것은 함께 플레이하자고 그녀를 초대해 준 한 친구 덕분이었습니다. 그 이후로 심즈 시리즈에 완전히 빠져서 심들을 위해 수많은 이야기를 만들고 집을 장식했습니다. 지금까지도 심즈 게임은 그녀를 매혹시키고 그녀에게 영감을 주고 있습니다.

"휴식을 주는 게임이에요. 현실에서 조금 벗어나게 할 뿐 아니라 창의성을 연마할 기회도 주는 게임이죠." CajuGPlay가 말합니다. "제 플레이 방식에 큰 영향을 주는 것은 제가 들려주는 이야기에 항상 [브라질의] 기쁨, [브라질] 댄스, [브라질] 색채를 삽입하는 데 집중하는 거예요. 라틴 문화는 아주 풍부하답니다!"

CajuGPlay에게 춤은 그녀뿐 아니라 라틴 문화에 대한 그녀의 관점에 아주 중요한 요소입니다. "춤은 기쁨을 주고 더 오래 살고 더 많이 웃고 싶은 욕구를 불러일으키니까요." The Sims 4 정글 어드벤처가 출시되었을 때 이 팩에는 CajuGPlay에게 향수를 자극하는 강렬한 색감의 옷뿐 아니라 라틴 문화에서 영감을 받은 새로운 스타일의 음악과 댄스가 포함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심들을 데리고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고, 그들이 이 세계에 더욱 잘 녹아 들게 해주고 싶어졌어요. 덕분에 언제든 원할 때마다 제 방식대로 원하는 건 무엇이든 될 수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어요. 춤, 행복한 노래 등등, 누군가의 심판의 잣대를 신경 쓰지 않고 말이에요. 그것은 저를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들었어요."

Andrew Arcade

지역: 미국

심즈 시작: 2000년

"The Sims 4에서 2016년 업데이트를 통해 '죽은 자들의 날'을 추가했을 때 정말 신났어요. 덕분에, Get Together 확장팩을 위한 Let's Play에 제 유산을 반영할 수 있었답니다." 소셜 미디어에서 Andrew Arcade로 유명한 Andrew가 말합니다. "제 멕시코 심은 묘지에 가서 돌아가신 부모님에게 헌공물을 바쳤어요. 이 일로 '죽은 자들의 날'과 관련된 제 경험을 이야기하고 다양한 배경을 가진 팔로워들과 제 문화를 공유할 기회를 가질 수 있었죠.

Andrew는 오리지널 심즈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자신의 가족으로 동네를 가득 채우고 싶어서 엄마에게 도움을 청했던 것을 기억합니다. 어머니는 그의 옆에 앉아서 그녀의 부모님과 형제자매를 만들었습니다. "그 경험을 통해 조상에 대해 배웠고 멕시코에서 어머니가 어떻게 살았는지도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작품 중 하나는 'Mi casa es tu casa'(내 집은 너의 집)이라는 제목의 갤러리입니다. 멕시코에서 어렸을 때 살았던 집을 모티프로 사용해 지은 집이에요. 그렇게 해서 완성한 결과가 너무 마음에 들고 그 집에서 플레이할 때마다 향수를 느끼지 않을 수가 없네요."

프라이드가 심즈를 만듭니다

eyAnton

지역: 스웨덴
심즈 입문: 2000년
Text

Simfan923

지역: 미국
심즈 입문: 2002년
Text

BeyondSims

지역: 영국
심즈 입문: 2002년
Text

CaroloVazquez

지역: 아르헨티나
심즈 입문: 2000년
Text

Dimissauro

지역: 브라질
심즈 입문: 2004년
Text

DOTsim

지역: 폴란드
심즈 입문: 2000년
Text

EnglishSimmer

지역: 영국
심즈 입문: 2000년
Text

maedi

지역: 호주
심즈 입문: 2001년
Text

Mprin

지역: 스페인
심즈 입문: 2000년
Text

eyAnton

지역: 스웨덴

심즈 입문: 2000년

eyAnton이 심즈를 처음 접한 것은 6살 때였습니다. 힘든 출발이었지만(아마 고트 가족이 불길에 휩싸여 불행한 결말을 맞이했을 거예요) 오늘날 그는 Twitch 채널에서 많은 집을 짓고 우정을 쌓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저는 소속감을 느끼는 걸 좋아해요." 그가 말합니다. "타인을 돕거나 서로 영감을 주고 받는 것을 정말 좋아합니다."

LGBTQ+ 스트리머이자 게임 체인저인 eyAnton은 타인에게 영감을 주는 존재이기도 합니다. "저는 태어났을 때 성별은 여자였어요." 그가 말합니다. "하지만 한번도 내가 여자라고 느껴본 적이 없어요. 항상 남자라고 느끼며 살아왔어요. 지금은 어른이 되었고 트랜스젠더 남성인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심즈 게임을 플레이하는 것은 성별 위화감(자신이 다른 성별로 잘못 되어났다고 느끼는 상태)에서 벗어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심즈는 사랑은 사랑일 뿐이며 성별이나 정체성의 제약을 받을 필요가 없다는 것을 너무 당연한 상식으로 만들어주는 공간입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게임플레이는 밥 팬케이크 연애하면서 그의 아기를 낳는 것이었어요. 심즈에서는 트랜스젠더 남성을 만들 수 있을 뿐 아니라, 여전히 임신도 할 수 있으니까요!

커뮤니티를 위한 eyAnton의 조언이 있다면? "서로를 격려하고 도와주세요. 공정하게 플레이하고 재미있게 즐기세요!"

Simfan923

지역: 미국

심즈 입문: 2002년

Simfan923는 어렸을 때 아빠가 심즈 게임을 하는 것을 구경했던 것을 기억합니다. 그 이후로 계속 심즈를 플레이해 왔습니다. "어쩌면 제 인생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할지도 모르겠네요. 솔직히 말해서 걱정이 있거나 우울할 때, 또는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웃고 싶을 때 항상 의지하는 게임입니다." 그가 말합니다. "심즈는 처음으로 내가 100% 나 자신이어도 안전하다고 느낀 유일한 장소였습니다. 거기에는 게이인 것도 포함되었죠."

성장하면서 그는 현실의 삶에서 그 부분을 드러내며 살아갈 수 있으리라 느끼지 않았지만, 게임 주변의 커뮤니티는 그에게 정말로 큰 영향을 주었다고 Simfan923는 회상합니다. "전 세계 모두와 자신의 이야기를 공유하고 창의력을 나누는 거대한 규모의 사람들의 일원이 되는 것은 정말 놀라운 느낌입니다." 그가 말합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저는 창작자로 성장했습니다. 그리고 현실의 저는 매우 수줍음이 많았지만 심즈는 제 목소리를 공유하고 원래는 게임 밖에서 절대 존재할 수 없다고 느낀 존재가 될 수 있는 수많은 순간들을 선사해주었습니다."

흑인 역사의 달을 기념하여 심을 만들던, 아니면 혼자 아이를 키우는 싱글 대디의 집을 짓든 창의성과 커뮤니티의 응원은 "[그의] 마음을 채워" 주었습니다. "저는 모두를 포용하는 커뮤니티의 일원인 것이 된 것이 좋습니다. 저는 자신감을 키워나갔고, 작년에는 그리 큰 놀라움은 아니었지만, 나 자신이 논바이너리에 해당하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게임 안에서나 밖에서나 나 자신이 될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BeyondSims

지역: 영국

심즈 입문: 2002년

BeyondSims는 동명의 사이트 BeyondSims로도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그는 2011년 사이트를 개설한 이유를 설명하면서, "심즈 시리즈는 내 인생의 변하지 않는 상수이지 언제나 존재해온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심즈는 어떤 한계도 차별도 없는, 오로지 사랑과 수용만이 존재하는 세계에서 플레이하고 이야기를 만들어나갈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제가 자란 곳은 사람들의 생각이 그렇게 열린 곳이 아니었어요. 그래서 내가 게이라는 것을 처음 깨달았을 때는 부정적인 감정을 느꼈죠. 일단 자신의 정체성을 받아들이고 이해하게 되자 심즈는 내가 결국 그러한 정체적을 편안하게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성소수자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보거나 그런 식으로 탐구할 기회가 없었다면 어쩌면 제 이야기는 달라졌을지도 모릅니다."

이제 BeyondSims는 게임으로부터 그러한 긍정적 이미지를 가져와 커뮤니티를 위한 전달 창구로 바꾸어 놓았습니다. 그는 BeyondSims.com을 운영하는 것 외에도 영국에서 심즈 플레이어 오프 모임(Simmers Meetup)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저는 여기가 항상 집처럼 편안했고 무슨 일이 있어도 이 커뮤니티에서 받아들여졌습니다. 제가 가장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부분은 우리 커뮤니티가 모두에게 응원을 아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게임 세계에서 이런 게 얼마나 드문 일인지 아실 겁니다. 도움이 필요할 때는 언제나 누군가가 도움의 손길을 내밉니다. 그리고 최신 빌드를 공유하려고 하면 언제나 누군가가 그걸 축하하고 격려해주죠!"

CaroloVazquez

지역: 아르헨티나

심즈 입문: 2000년

요즘 CaroloVazquez는 그녀와 여자친구의 심을 만드는 데 많은 시간을 쏟고 있습니다. "우리의 심들이 너무 비슷해서 웃음이 나와요!" 그녀가 말합니다. "우리는 게임 속에서 미래의 집을 계획하고 그걸 SNS에 올리는 걸 좋아해요." 최근 그녀는 친구들과 함께 아르헨티나의 심즈 팬들이 둘을 위한 집을 설계하는 대회를 열기도 했습니다.

처음 심즈 게임을 접한 7살 때 어떤 영향을 받았는지 그녀는 잘 기억하고 있습니다. "제가 동성 관계에 대해 처음 접한 것은 심즈를 통해서였을 거예요. 그리고 정말 근사했어요. 2000년대 초반 나는 7살의 소녀였고, LGBTQ+ 문제에 대해 얘기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어요." 게임 속에서 그걸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을 그녀에게 많은 것을 의미했습니다. "대표성이라는 것은 아주 중요해요. TV나 영화뿐 아니라 비디오 게임에서 투영되는 이미지도 마찬가지예요." 그녀가 말합니다. "여자에게 처음 키스한 건 심즈를 플레이하면서였어요(사실 저 자신의 심즈 버전이었어요. 하하하). 그리고 다 잘되어서 지금 여기 심이 아닌 진짜 여자친구와 사랑에 빠진 제가 있답니다."

공동체에 대해 말하자면, CaroloVazquez와 여자친구를 위한 집을 짓는 것만이 그들이 성취한 전부는 아니었습니다. "[심즈 커뮤니티에서는] 모두가 서로를 도와주려 하고 게임을 더 잘하고, 더 현실처럼 만들고, 놀라운 집을 짓는 방법을 가르쳐주고 싶어 해요. 그것이 심즈 커뮤니티의 가장 좋은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두가 당신과 작품을 공유하고 싶어하는 거요! 사람들이 각자 원하는 방식대로 살도록 격려하고 아주 온전한 방식으로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또는 누구든) 자유롭게 사랑하도록 격려하는 커뮤니티의 일원이라는 것이 너무나 자랑스럽습니다."

Dimissauro

지역: 브라질

심즈 입문: 2004년

콘텐츠 제작자 Dimissauro는 13살에 심즈를 발견했고 즉시 이것이 자신을 위한 게임인 것을 알았습니다. "[TV에 나오는] LGBTQ+ 캐릭터는 다른 캐릭터에 비해 항상 비현설적으로 묘사되곤 했어요. 마치 그들이 코믹한 웃음을 위해서만 존재하는 것처럼 말이죠." Dimissauro가 회상합니다. "상대가 남자든 여자든 내가 원하는 누군가와 관계를 맺을 수 있었던 것은 심즈가 처음이었습니다. LGBTQ+ 심은 LGBTQ+가 아닌 심들과 똑같은 외모였고 똑같이 취급 받았어요. 게임이 제게 보여준 자유와 존중의 정신은 아주 강력했고, 마침내 저는 나 자신이 되어도 괜찮으며 이 게임은 저에게 꼭 필요했던 성소수자에 대한 우스꽝스럽지 않은 이미지를 제공한 것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어요."

그가 성장한 90년대의 브라질 매체에서 그런 것을 접하기 어려웠습니다. Dimissauro는 게임에서 편안함을 찾았고, 스트리밍 방송을 시작했을 때 심즈는 그가 수줍음을 극복하고 타인과 소통하도록 도와주었습니다. 그는 "오늘날 내 YouTube 채널과 Twitch 라이브 스트리밍 방송이 가능한 것은 심즈 커뮤니티의 포용력 덕분"이라고 말합니다. "우리 커뮤니티의 다양성이 너무 좋아요. 수많은 사람이 각자의 이야기와 창작품을 공유하면서 게임에서나 실생활에서나 저에게 영감과 자극을 줍니다. 지금까지 플레이한 다른 어떤 게임 커뮤니티에서도 이렇게 각자의 개성을 존중하는 편안한 환경을 만들어 준 것을 본 적이 없어요."

DOTsim

지역: 폴란드

심즈 입문: 2000년

"심을 만들고 그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은 자신감을 얻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폴란드 팬사이트 DOTSim 창립자인 DOTsim이 말합니다. "우리나라에서 LGBTQ+ 커뮤니티의 일원이 되는 것은 언제나 쉽지 않았습니다. 내가 게이라는 걸 깨달았을 때 그 사실을 남들에게 털어놓을 수 없었죠. 게임이라는 안전한 환경에서 자신을 자유롭게 표현할 기회를 가진 덕분에 마침내 커밍아웃할 용기를 낼 수 있었던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그는 DOTsim 커뮤니티에 헌신하고 있습니다. "사이트 방문자들이 스스로에게 자부심을 갖도록 격려하고 자신을 수용하도록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가 프로젝트에 대해 설명합니다. 약 10년 전 그는 소수의 사람을 위해 기사와 가이드를 작성하는 것으로 이 일을 시작했으며 이제는 이것이 그의 가장 큰 업적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DOTsim 덕분에 나는 멋진 커뮤니티의 일원이 되었어요. 이 커뮤니티는 내 삶에서 아주 중요한 부분을 차지합니다. 커밍아웃할 용기를 낸 것도 이렇게 수용적인 커뮤니티 덕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공유하는 열정, 코멘트, 아이디어가 없었다면 오늘날 내가 여기까지 오지 못했을 겁니다."

물론 그가 DOTsim 포럼을 통해 배우자를 만난 것도 이야기해야겠네요! "모든 것은 심즈에 관한 대화에서 시작되었어요. 이후 우리는 함께 더 많은 시간을 보내기 시작했고 지금은 오랜 관계를 축하할 수 있게 되었죠. 정말 멋진 이야기죠!"

EnglishSimmer

지역: 영국

심즈 입문: 2000년

YouTube 채널과 The Sims Spark'd의 입상자 팀원으로 명성이 높은 EnglishSimmer는 Belong There 시리즈를 자신의 가장 큰 업적으로 꼽습니다. 이 시리즈는 LGBTQ+ 이야기 전개에 집중하면서 세상에 투영되는 LGBTQ+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있습니다.

"심즈 플레이어는 자신의 심을 통해 여정을 이야기하고, 게임 속에 자신의 이미지가 올바르게 투영되는 것을 볼 권리가 있습니다."라고 EnglishSimmer는 말합니다. "저는 오로지 LGBTQ+ 이야기에만 집중하는 완전한 스토리를 진행할 정도로 세상에 내 성적 정체성을 편안하게 드러낼 수 있으리라고는 결코 생각해 본 적이 없었어요. 하지만 이것은 누군가에게 마음의 위안을 주는 이야기라거나, 전통적 매체에서는 한 번도 올바르게 투영되거나 포용된 적이 없기 때문에 자신들의 모습이 올바른 대표성을 갖도록 도와주었다는 코멘트를 볼 때마다 가슴이 벅차 올랐어요."

EnglishSimmer는 어렸을 때부터 심즈를 처음 접했기 때문에 "그녀에게 있어서 LGBTQ+ 관계는 상식"이었습니다. "게임은 내가 성적 정체성을 받아들일 시간을 주었습니다. 내가 어떤 압박도 느끼지 않고 내 심들과 함께 나만의 속도로 아주 안전한 환경에서 탐사할 시간을 준 것이죠."라고 그녀는 말합니다. "성적 정체성을 받아들인 이후로 LGBTQ+ 주제는 내 채널의 근간이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내가 원하는 대표성을 투영하는 것이 목표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내가 콘텐츠를 접근하는 방식에 도움을 주었습니다. 저는 사람들이 심즈의 긍정적인 변화를 보고 싶어하는 것을 결코 멈추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리하여 계속해서 세상에서 가장 포용적인 인생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진화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maedi

지역: 호주

심즈 입문: 2001년

"양성애자 여성으로서 심즈를 플레이하는 것은 수백 만 가지의 삶을 아무런 비판의 눈도 신경 쓰지 않고 자유롭게 시험할 수 있는 것을 의미합니다."라고 maedi는 말합니다. 이러한 창의성과 자유에 대한 감각은 그녀의 인생 전반에 스며들어 있습니다. 인형놀이부터 심즈 스트리밍 방송에 이르기까지 maedi는 "언제나 인생을 플레이"하고 싶어 했습니다.

"파자마 파티를 위해 친구의 집에 가서 남자애들 얘기를 하는 대신에 [심즈] 하우스 파티를 했던 기억이 나요." 그녀가 말합니다. "섹슈얼리티는 하나의 스펙트럼이라는 걸 깨닫는 데 도움이 되었죠. 내가 심즈에서 가진 LGBTQIA+ 여정에서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은 내 심들은 나만큼이나 유동적일 수 있다는 점이에요."

또한 maedi는 심즈 커뮤니티에서 느끼는 해방감을 좋아합니다. "환대와 응원을 아끼지 않으며 포용적인 곳이에요. 게임을 더 포용적인 공간으로 만들고자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거대한 커뮤니티이기 때문에 이보다 더 편안하게 느낀 공간이 없습니다." 그녀가 말합니다. "심즈에 쏟는 상상력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놀라워요."

다른 플레이어에게 플레이 방법에 대한 영감을 주든, 아니면 자기 한계를 시험하든 maedi는 언제나 유머 감각을 잊지 않으려고 노력하면서 밀어붙입니다. 그녀는 "심은 처음에 아무 경험이 없어도 결국 외과의사가 되기도 하는데, 지금 제가 못할 일이 뭐가 있겠어요."라고 농담처럼 말합니다.

Mprin

지역: 스페인

심즈 입문: 2000년

"28살이지만 [심즈는] 여전히 내 피난처이자 영감의 원천입니다." 스페인 유튜버 Mprin이 말합니다. "처음으로 내가 나 자신이었던 것은 심즈 안에 있을 때였다고 말할 수 있어요. 심즈는 어떤 것도, 누구도 겁낼 필요 없지 자기 발견의 과정을 진행하도록 도와주었습니다. 내 주위의 현실 세계는 나를 거부했지만, 심즈 커뮤니티에서는 나를 받아준다고 느꼈어요."

현재 Mprin은 자신의 플랫폼을 통해 "인터넷에서의 [그의] 위치를 활용하여 LGBTQ+ 집단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면서" 시청자들에게 영감을 주고, 또 그들에게서 영감을 얻습니다. 그는 자신의 동영상이 "세상을 보는 창문"이 되기를 되기를 바라고 있으며, 자신의 이미지가 올바르게 투영된 모습을 보고 싶거나, 심지어 그냥 힘든 하루에 잠시 웃음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닿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예전에 LGBTQ+ 심들로 심즈 2를 플레이하면서 '나도 언젠가 남자친구랑 내 개와 함께 저렇게 행복해지고 싶다'라고 생각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가 말합니다. "그런 소망을 이룬 지금, 내 팔로워들도 그것이 가능한 일이라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어요! 내 감정을 게임에 투사한 덕분에 이제 시간 낭비를 그만두고 가족과 친구들에게 용감하게 커밍아웃할 때가 된 것을 알았죠. 내 심들처럼 행복해질 때가 되었다는 기분이 들었을 때는 정말 굉장했어요!"

Mprin은 심즈 커뮤니티를 세상에서 "가장 다양한" 집단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곳에는 온갖 종류의 플레이어가 있고, 모두 게임 속에 자신을 위한 자리가 있습니다." 그가 말합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나는 게임을 더욱 더 포용적으로 만들기 위해 싸우는 사람들에게 자극을 받습니다. 예를 들면 흑인 커뮤니티가 있어요. 심즈 커뮤니티의 일원이라는 것은 분명히 자부심과 만족감의 원천입니다."

여성이 심즈를 만듭니다

Lili Cross

지역: 스페인
심즈 입문: 200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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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gaoryx

지역: 미국
심즈 입문: 200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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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yakeLemon

지역: 타이완
심즈 입문: 200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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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scila Paes

지역: 브라질
심즈 입문: 200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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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ba World

지역: 한국
심즈 입문: 200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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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athaPacer

지역: 칠레
심즈 입문: 2004년
Text

xmiramira

지역: 미국
심즈 입문: 2003년
Text

Lili Cross

지역: 스페인

심즈 입문: 2000년

게이머이자 저자인 Lili Cross는 인생에서 웃는 것을 잊지 않는 것이 때로는 얼마나 어려운지 잘 알고 있습니다. "요즘에는 우울증에 빠지기 쉬워요. 다들 그렇게 되지 않으려고 애쓰지만, 때로는 사는 게 너무 힘들기 때문에 그게 쉽지 않아요." 그녀는 인정합니다. "비디오 게임을 즐기는 여성으로서 [사람들은] 나를 성적 대상화 하려고 해왔어요. 그들은 내 외모나 목소리 톤으로 나를 판단하려고 했죠. 하지만 이거 알아요? 그들이 우리를 가두려고 한 상자는 얼마든지 박살내서 묻어버릴 수 있어요. 이제 우리 [여성들이] 원하는 걸 할 때입니다."

2015년 그녀는 YouTube 채널을 시작했고, 여기서 심즈 게임을 하는 동안 인내, 사랑, 기쁨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터무니없는 웃음이나 재미있고 기묘한 순간들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누군가의 하루를 환하게 만들 수 있어요." 그녀가 말합니다. "저는 모든 일의 긍정적인 면을 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게 제가 여기 있는 이유예요. 저를 보는 모든 사람들에게 변화를 주려고 노력하는 거죠."

심즈에서 그녀가 시도하는 모험은 그녀가 사회가 기대하는 모습에 굴하지 않고 나아가도록 격려합니다. "어떻게 살아야 한다는 당위성이 아니라 어떻게 살 수 있을까 하는 가능성에 집중하세요. 꿈을 크게 가지고 자신이 하는 일에 열정을 쏟으세요."

Negaoryx

지역: 미국

심즈 입문: 2000년

가족에게 처음 심즈 게임이 생겼을 때 Negaoryx와 그녀의 언니는 주말이면 일찍 일어나 가족 PC를 켜곤 했다고 회상합니다. 서로 번갈아 가며 플레이하는 동안 다른 쪽은 옆에서 구경하곤 했죠. "저는 처음부터 홀딱 반했어요." Negaoryx가 말합니다.

21년이 지난 지금도 그것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오늘도 여전히 심즈를 플레이해요(Twitch에서 스트리밍도 하고요)! 어렸을 때 처음 접했을 때처럼 지금도 큰 즐거움을 주기 때문이에요. 세상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든, 내가 어디에 있든 상관 없이, 언제나 게임을 실행하여 탈출할 수 있는 시간과 장소를 만들어낼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Negaoryx는 성장하면서 때때로 피난처가 필요했습니다. "심즈 게임은 자기 발견이라는 여정의 출발이라는 점에서 엄청난 영향을 주었어요. "제가 보았던 첫 번째 퀴어물은 YouTube에서 시청한 심즈 머시니마였어요. 오프라인에서 커밍아웃하기 전에 저는 심즈 2 시절에 알았던 크리에이터들 덕분에 LGBTQ+ 커뮤니티에서 이해받고 받아들여졌다고 느꼈습니다."

이제 Negaoryx는 자신도 다른 이들에게 그런 희망의 등불이 되고 싶어 합니다. "게임 속에서 자신들을 이해받지 못하고 성장한 어린 소녀들과 여성들이 아주 많아요. 단 한 사람이라도 제 콘텐츠를 시청하고 이해 받거나 자기 목소리가 대변되었다고 느낀다면 제가 지금까지 해온 일 중에서 가장 보람찬 일이 될 거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커뮤니티의 좋은 점은 이제 전부가 아닙니다. "XMiraMira와 EbonixSims와 같은 심즈 게이머 여러분 덕분에 심즈는 더욱 훌륭하고 더욱 다양하며 게임을 플레이하는 여성들의 모습을 더욱 많이 반영하는 쪽으로 변화하고 진화해 왔어요." Negaoryx가 말합니다. "심즈 커뮤니티가 서로에게 지속적으로 영감을 주고, 우리의 피드백이나 노력, 서로를 위해 만드는 콘텐츠를 통해 게임을 더욱 방대하고 포용적인 공간으로 만드는 방식이 마음에 들어요."

"당당하게 목소리를 내고, 자신이 옳다고 느끼며 게임 공간에서 보고 싶다고 생각하는 것에 대해 옹호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더 나은 미래는 싸울 가치가 있으며, 게임은 모든 이를 위한 것입니다."

OyakeLemon

지역: 타이완

심즈 입문: 2000년

OyakeLemon의 36부작 유산 챌린지 鄭家傳奇를 시청한 분이라면 그녀가 낯설지 않을 것입니다. "저는 심즈에서 다양한 인생과 커리어를 창조하는 것을 정말로 좋아해요." 그녀가 플레이에 대해 말합니다. "저는 몰입감 있는 게임플레이를 선호합니다. 심즈는 언제나 다양성과 포용성을 상징하는 게임이었어요. 아직 발견하지 못한 캐릭터나 살아보지 않은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이 너무나 많아요."

이것은 결국 그녀가 YouTube 채널을 시작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 채널에서 그녀는 다양한 챌린지를 플레이하면서 멋진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습니다. "때때로 제 영상을 보면서 힘든 시기를 이겨냈다고 말씀해 주시는 팬들도 있어요. 이런 식으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서 너무나 좋아요. 이런 목적을 위해서라도 심즈를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하기도 하죠."

OyakeLemon에게 이러한 관계성은 양방향으로 작동합니다. 작년에 OyakeLemon는 커뮤니티에서 영감을 받아 자신의 라이브 스트리밍에 기반한 Android 앱을 출시하게 되었습니다. "이 앱은 심들에게 제한 시간이 있는 목표를 제공하고 결과에 따라 보상이나 벌을 줍니다. 원래는 제 라이브 스트리밍의 연재 콘텐츠였어요. 그런데 많은 시청자들이 자신들도 직접 해보고 싶어 했죠."

갤러리에 작품을 올리거나 심의 장기적 인생주기를 플레이하거나 아니면 그저 자신의 팬들과 소통하는 것을 즐기면서 그녀는 이렇게 말합니다. "아마도 심즈는 저에게 인생 게임이 될 것 같아요."

Priscila Paes

지역: 브라질

심즈 입문: 2000년

아빠가 처음 심즈 게임을 집에 가져왔을 때 Priscila Paes는 13살이었고 그 게임이 자신에게 어떤 의미가 될지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20년이 지난 지금 Priscila Paes는 심즈를 플레이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고민을 잠시 내려놓습니다. "마치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는 것 같아요." 그녀가 자신의 취미에 대해 말합니다. "불안할 때 플레이를 시작하면 완전히 몰두하게 되어서 나쁜 기분과 걱정거리를 모두 잊게 돼요."

Priscila Paes는 가까운 지인, 책 속의 등장인물, 심지어 애견에게서 영감을 받은 심을 종종 만들어냅니다. 그녀의 갤러리 프로필에는 이렇게 만든 다수의 심과 몇몇 빌드가 올라와 있습니다. 그리고 작년에는 게임플레이에 그들을 집중적으로 소개하는 YouTube 시리즈를 시작했습니다. "영상들은 나에게 큰 즐거움을 주고 나쁜 사건을 잊을 수 있게 합니다." 그녀가 말합니다. "팔로워들도 잠시 세상사를 잊고 인기 연속극처럼 꾸준히 찾아주었죠. 일종의 심리 치료와 비슷해요."

그러나 33살 여성인 Priscila Paes는 자신이 몇 가지 난관에 직면한 것을 인정합니다. "게임을 플레이하는 것에 대해서 소셜 미디어에서 손가락질하는 사람들이 있었어요." 그녀가 인정합니다. 하지만 그것 때문에 낙담하지는 않습니다. "어른으로서의 삶을 살아가면서 어렸을 때부터 해온 게임을 즐기는 게 뭐가 어때서요. 심즈 게임을 하면 머리가 맑아지고 창의력을 발휘하는 데도 도움이 돼요. 직장에서 뭔가 새로우면서 다른 것을 시도하는 자극제가 되기도 하죠."

또한 그녀는 심즈 게임을 사랑하는 많은 이를 만났습니다. 그리고 그녀도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다시 플레이하도록 영감을 주었고요. "자신에게 좋은 일,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남의 눈치를 보지 마세요. 세상에는 항상 당신과 취향이 똑같은 사람이 있답니다." 그녀가 충고합니다.

Simba World

지역: 한국

심즈 입문: 2001년

가장 큰 보람을 주는 기회는 가끔 시련으로부터 찾아옵니다. 결혼 전 Simba World는 업무 환경이 맞지 않아 결국 직장을 그만둘 수밖에 없었습니다. "한국 사회에는 여성이 쉽사리 깨기 어려운 벽이 존재해요,"라고 유명한 YouTuber가 말합니다. "기혼 여성이 된 후 직장을 구하는 건 너무 어려웠어요. 평생 바쁘게 살아왔지만 하루 아침에 실업자가 되니 매일이 너무 길고 공허했어요."

Simba가 심즈와 YouTube에 눈을 돌린 것은 그 때였습니다. "제가 심즈에 푹 빠진 것은 자신만의 특별한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이에요. 처음 YouTube를 시작했을 때 한국에는 심즈에 대해 종합적인 콘텐츠를 만드는 YouTuber가 아무도 없었어요. 이제 우리는 새로운 YouTuber들에게 노하우를 전수하며 하나의 공동체를 이루어가고 있답니다! 저는 다른 사람의 삶에 영향을 주고 있는 거예요."

현재 그녀는 The Sims Creators YouTube 채널의 리더로 활동하고 있으며, 그녀의 개인 채널에는 상상력이 풍부한 이야기, 아름다운 빌드, 플레이 팁이 가득합니다. (또한, 그녀가 활발하게 업로드하는 갤러리에 올린 작품을 다운로드할 수도 있습니다.) 다음 세대를 위한 조언이든 아니면 그저 자기 자신을 위한 격언이든 Simba World에게는 마음에 새기고 살아가는 좌우명이 있습니다. "포기하지 말고 끝날 때까지 최선을 다하세요. 때로는 예상치 못한 기회가 찾아옵니다!"

TabathaPacer

지역: 칠레

심즈 입문: 2004년

TabathaPacer는 때때로 자신만의 안전한 공간에서 나와 게이머로서, 그리고 콘텐츠 크리에이터로서 작품을 공유하는 것이 편치 않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아주 어렸을 때부터 해왔기 때문에 혼자서만 게임을 하는 것에 익숙해요." 그녀가 심즈에 대한 경험에 대해 말합니다. "어쩌면 이번이 커뮤니티에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보여줄 기회인 것 같아요."

그 커뮤니티는 TabathaPacer에게는 젊은 편이기 때문에 그녀는 게임의 오락적인 면에 집중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저는 심즈가 다양한 종류의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고 느껴요. 저는 다양한 성격의 캐릭터를 만들고 아주 복잡하고 모험적인 삶을 살아가는 것을 좋아해요. 그리고 가족은 언제나 아주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죠. 이것은 새로운 우주이고, 진정으로 공동체 의식을 느낄 수 있는 아주 흥미진진한 세계입니다."

또한 심즈는 그녀에게 비디오 게임의 세계에서 "완전한 가능성의 우주"를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성별 역할은 비디오 게임 산업과는 아무 관련이 없어요. 우리는 자신이 원하는 존재가 되기 위해 싸워야 해요. 세상에는 정말로 어렵거나 불가능한 건 없어요. 우리 여성들은 무엇이든 할 수 있어요. 우리가 사람이라는 것을 계속해서 모두에게 보여줄 거예요."

xmiramira

지역: 미국

심즈 입문: 2003년

몇 년 전 xmiramira가 자체 커스텀 콘텐츠인 Melanin Pack을 내놓았을 때 "단지 심즈 프랜차이즈뿐 아니라 게임계 전반에 필요한 변화에 대한 엄청난 토론을 촉발시켰어요. 제가 하고 싶었던 일은 블랙 심즈 유저와 유색 인종 유저들이 자기 자신이 될 수 있게 하는 것뿐이었죠."라고 그녀는 말합니다. 이제 The Sims Spark’d의 우승자는 날마다 그 일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TV 출연과 심즈 영상 외에도 xmiramira는 게임이 현실을 더 잘 표상하도록 패널로서 발언하고 다양한 목소리를 지지합니다. "어딘가에서 유색 인종 유저가 내가 그렇게 하는 것을 보았기 때문에 그들도 자신이 원하는 방식으로 플레이하고 있다면 제가 커뮤니티에 좋은 영향을 준 거라고 생각해요." 그녀가 말합니다.

그 영향은 날마다 커지고 있습니다. 최근 그녀는 The Sims 4 개발팀과 협력하여 새로운 기본 게임 피부색 업데이트를 개선하는 작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자신이 성취한 모든 일을 돌이켜보며 그녀는 말합니다. "[심즈는] 간접적으로 저에게 상당히 큰 힘을 주었어요. 이 업계에서 일하는 것은 꿈에도 생각해 보지 않았어요. 가능성이 있는 일이라고도 생각하지 않았으니까요."

게임과... 세상을 바꾸고 싶어 하는 이들에게 그녀가 해주고 싶은 조언이 있다면? "당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세요. 목표를 세우고 밀어붙이세요. 반대를 일삼는 사람의 말은 듣지 마세요. 남의 말에 휘둘리지 마세요. 당신은 변화를 가져올 수 있어요. 크든 작든."

흑인 플레이어가 심즈를 만듭니다

EbonixSims

지역: 영국
심즈 입문: 2000년
Text

OShinSims

지역: 미국
심즈 입문: 2002년
Text

ItsMeTroi

지역: 미국
심즈 입문: 2005년
Text

xViva

지역: 미국
심즈 입문: 2003년
Text

SpringSims

지역: 미국
심즈 입문: 2000년
Text

ForeignSimmer

지역: 미국
심즈 입문: 2003년
Text

Mmmkhayyy

지역: 미국
심즈 입문: 2002년
Text

OfficialSimantha

지역: 미국
심즈 입문: 2001년
Text

DeeSims

지역: 미국
심즈 입문: 2005/2006년
Text

EbonixSims

지역: 영국

심즈 입문: 2000년

“내가 현실 세계에서 볼 수 있고, 나와 닮은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콘텐츠를 만들고 싶어요. 거리를 걸어가다가 내가 게임에서 만들고 싶은 헤어스타일을 볼 수도 있을 거예요. 투영되는 이미지가 중요하다고 말할 때 저에게는 그게 중요한 문제였습니다. 누구나 게임을 열면 자기 자신과 닮은 존재를 보거나 만들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OShinSims

지역: 미국

심즈 입문: 2002년

"심즈는 너무나 많은 우리들에게 너무 많은 것을 의미하는 시뮬레이션 게임이에요. 내 경우에는, 내가 인생을 시뮬레이션할 거라면 난 우리가 살고 있는 용광로처럼 역동적이고 다양한 세상을 게임/콘텐츠 속으로 가져와야 직성이 풀리죠. 나는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심을 만들어요. 시청자들이 내 심을 볼 때 무언가를 느낄 수 있으면 좋겠어요. 저는 쿠키 틀로 찍어낸 것 같은 심들을 지양하고, 그들의 인종/민족, 문화, 성적 지향, 심지어 의상 선택에 이르기까지 진정성 있는 이야기를 전달하려고 애쓰고 있어요. 심즈는 글로벌한 게임이에요. 단 한 명이라도 내 동영상을 보고 자신의 모습이 투영되었다고 느낀다면 내 몫을 한 거라고 생각해요."

ItsMeTroi

지역: 미국

심즈 입문: 2005년

"건축에 관해서는 저는 그 순간에 필요한 건물을 짓는 편이에요. 대학을 위해 지은 여학생 클럽 하우스도 그런 경우에 해당하죠. 전부터 그런 형태의 가구를 꼭 플레이하고 싶었기 때문에 하나 지었습니다. 기능을 우선시하는 편이에요. 심을 만들 때에도 같은 방식으로 접근하는 편입니다."

xViva

지역: 미국

심즈 입문: 2003년

"심즈는 저에게 단순한 게임 이상이었어요. 심즈는 인생의 힘든 시기를 함께해준 감정의 배출구였어요. 이 게임은 제 인생을 바꿔놓았고 심지어 제 직업에도 영향을 주었습니다. 심즈 덕분에 저는 많은 놀라운 기회를 얻었어요. 창작물을 만들 때의 영감은 한 곳에서만 얻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제 창작품은 기본적으로 제 인생의 집약체라고 할 수 있어요. 제가 들려주는 이야기에는 제 성장 과정과 거기에 영향을 준 요소들이 혼재되어 있어요. 그건 제 개인적 경험, 커뮤니티, 또는 성장하면서 보았던 TV 프로와 영화일 수도 있습니다. 제 이야기 소재는 무한합니다."

SpringSims

지역: 미국

심즈 입문: 2000년

"저는 현실에서는 만들 수 없는 삶을 창조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심즈 게임에서 그걸 시도해 보고 어떻게 되는지 두고 보면 어떻겠냐고 자신에게 말했죠. 놀랍게도 저는 픽셀로 된 사람들과 플레이하는 일에 푹 빠졌습니다. 저는 피부색, 체형, 직업, 성적 지향, 심들의 배경 이야기를 설정하는 방식 등에서 다양한 심을 창조함으로써 심즈 커뮤니티에 더 많은 포용성과 대표성을 독려하고 있습니다. 저는 연구와 개인적 경험을 통해 각 심이나 집을 다르게 발전시키려고 노력합니다."

ForeignSimmer

지역: 미국

심즈 입문: 2003년

"내성적인 저에게 심즈는 완벽한 게임이었습니다. 나만의 세계를 창조하여 그 안에 몰입할 수 있었죠. 이 커뮤니티를 통해 사귄 모든 친구들과 이 게임을 통해 우리가 만든 유대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이 커뮤니티의 일원이 된 덕분에 누구도 상상하기 어려운 방식으로 제 삶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Mmmkhayyy

지역: 미국

심즈 입문: 2002년

"저는 상상력이 풍부한 어린 소녀였어요. 이 인생 시뮬레이션 게임을 상점에서 발견했을 때 게임이 지닌 가능성을 보았죠. 그렇게 해서 플레이를 시작하게 되었어요. 판에 박힌 소리로 들리겠지만, 그 결과 저는 나 자신이 될 수 있고 타인도 그들 자신이 되도록 격려하는 커뮤니티를 발견한 셈이었어요. 삶을 탐구하고 타인에게 말을 거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OfficialSimantha

지역: 미국

심즈 입문: 2001년

"저는 영감을 주는 주제나 사건이 펼쳐지는 이야기를 좋아해요. 또는 내 심들이 역경을 극복하고 끝내 더욱 강해진 모습을 보여주는 것을 좋아하죠. 제 창작품을 보는 분들이 그들의 삶에 적용할 수 있는 무언가를 얻어갈 수 있기를 항상 바라고 있습니다. 발상의 전환을 시도하세요. 그리고 당신이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그렇게 하는 과정에서 누구의 마음에 영감과 자극을 주게 될지 아무도 모르는 거랍니다!"

DeeSims

지역: 미국

심즈 입문: 2005/2006년

"어렸을 때 나는 상상 놀이를 좋아하는 소녀였어요. 심즈를 플레이하는 것도 그것과 비슷한 맥락이었죠. 사람들을 만들어서 내가 원하는 일을 시킬 수 있었어요. 내게 필요한 건 그게 전부예요! 당신의 커뮤니티는 당신의 창의적 표현을 사랑하고 응원하는 사람들이에요! 그건 단 2명일 수도 있고 200만일 수도 있어요! 하지만 당신의 작품을 공유하세요! 그걸 자랑스러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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