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It Takes Two의 캐릭터

유쾌한 사랑 전문가와 위기에 처한 작은 가족의 이야기입니다. It Takes Two의 다양한 캐릭터를 만나보세요.

꽃에 매달려 공중을 날고 있는 It Takes Two의 두 주인공 코디와 메이.
패치워크 데님 팬츠와 노란색 니트 상의를 입은 It Takes Two May의 애니메이션 캐릭터. 파란 머리를 묶은 모습이며 안경을 쓰고 있습니다. 그녀는 달리는 것처럼 보이며 웃고 있습니다.

메이

집안의 가장

메이는 예리한 판단력을 소유한 완벽주의자입니다. 직업은 엔지니어죠. 그리고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습니다. 메이는 노래에 뛰어난 재능이 있었지만, 꿈을 포기하고 음악과 거리를 둔 채 살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겉으로는 음악이 없어도 괜찮다고 하지만, 속으로는 뭔가 공허함을 느끼고 있죠. 그리고 지금은 자신을 나무 인형으로 바꿔버린 마법을 풀기 위해 애쓰고 있답니다.

It Takes Two 코디의 애니메이션 캐릭터 코디가 로프로 묶은 녹색 배기팬츠와 가슴에 큰 단추가 달린 빨간색 니트 점퍼를 입고 있습니다. 그는 두 팔을 벌리고 위를 바라보며 웃고 있습니다.

메이

전업주부 아빠

코디는 원예에 남다른 소질이 있는, 유쾌하고 다정한 전업주부 아빠입니다. 다만 추진력이 떨어지는 게 흠이죠. 오랫동안 공들였던 원예 사업이 망하자 결국 파산하고 말았거든요. 코디는 가족의 생계에 아무런 도움이 안 된다며 자신을 자책하곤 합니다. 게다가 지금은 우스꽝스러운 찰흙 인형이 되고 말았죠.

It Takes Two의 애니메이션 캐릭터로, '사랑의 책'이라는 제목을 가진 책입니다. 팔과 다리가 있고 보라색 콧수염과 눈썹이 있습니다. 그는 악기가 있는 방에 서 있습니다.

하킴 박사

자칭 사랑 전문가

하킴 박사는 '사랑의 책'이라는 자기 계발서의 모습을 하고 마법의 세계에 살고 있는 캐릭터입니다. 그는 자신을 '사랑 전문가'라 칭하며, 로즈에게 부모님을 예전처럼 되돌려 놓겠다고 약속하죠. 이윽고 하킴 박사는 코디와 메이가 변해버린 인형을 특별히 준비한 도전과 시련의 장으로 안내합니다.

긴 갈색 머리에 데님 오버롤을 입은 It Takes Two의 캐릭터인 어린 소녀 로즈. 작은 인형 두 개를 들고 있습니다.

로즈

코디와 메이의 딸인 로즈는 아무런 걱정 없이 행복하게 자란 아이였습니다. 하지만 부모님이 자주 다투기 시작하면서 사이가 멀어지자, 고민을 들어줄 사람이 없다고 생각하게 되죠. 결국 로즈는 '사랑의 책'과 고물로 만든 두 인형에게 마음을 털어놓게 됩니다.

왼쪽에는 네온 SF 도시 풍경, 오른쪽에는 생동감 넘치는 판타지 세계가 있는 풍경이 대각선으로 분할되어 있습니다. 두 명의 캐릭터가 있는데, 한 명은 환한 점프수트 차림이고 다른 한 명은 판타지 스타일의 옷을 입고 있습니다.

놀라운 협동 모험을 만나보세요

대조적인 성향의 작가인 미오와 조이는 아이디어를 훔치는 기계 안에서 자신의 이야기 속에 갇히게 됩니다. 두 사람은 SF와 판타지 세계를 넘나들며 예상치 못한 우정을 발견하며 기억을 온전히 간직한 채 탈출하기 위해 함께 노력해야 합니다.